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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꽃게신의 선택'…'1박 2일', 겨울맞이 첫 입수자 탄생

기사입력 2018.11.10 08:32 / 기사수정 2018.11.10 08:3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박 2일' 영광의 겨울맞이 첫 입수자가 탄생한다. 과연 아침 바다 정기를 온 몸으로 받을 멤버는 누굴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충청남도 공주와 서천으로 떠난 계룡산 단풍놀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용의 기가 충만한 계룡산의 정기를 받기 위해 가을맞이 산행에 도전한 여섯 멤버들이 이번에는 겨울맞이 첫 입수에 도전한다. 특히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아침 입수에 나설 멤버 선택을 위해 서해 꽃게신이 직접 나선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여섯 멤버들은 꽃게신의 위풍당당한 등장과 함께 그의 간택을 받기 위해 무한 경쟁을 벌이는 모습으로 촬영장을 폭소 만발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김종민이 "꽃게가 왼쪽으로 움직이지?"라는 말과 함께 돌발 꽃게춤을 추며 꽃게신의 방향을 스스로 감별하는 등 꽃게신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는 멤버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그려질 예정.

꽃게신이 오른쪽-왼쪽 중 어디에 보금자리를 틀지 여섯 멤버들 모두 오리무중 속 노심초사한 가운데  '새해 첫 입수 커플' 김준호-데프콘의 막내몰이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정준영에게 "네가 입수한다 했잖아"라는 말로 정준영이 자신들에게만 몰래 자진 입수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두 형의 거침없는 막내몰이 아래 정준영은 과연 어떻게 반응했을지, 형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속에 겨울맞이 자진 입수를 선포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새해 첫 입수' 김준호-데프콘의 기를 이어받아 아침 바다에 뛰어들 영광의 겨울 입수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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