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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결혼식도 생중계하자"…'랜선라이프' 대도서관♥윰댕, 끝없는 시청자 사랑

기사입력 2018.11.10 02:27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가 끝없는 시청자 사랑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웨딩화보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사람은 부부대결 컨텐츠를 위해 스크린 게임장을 방문해 컬링, 축구,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의 대결을 펼쳤다. 패자에게 얼굴에 낙서를 해주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서도 축구 게임 대결을 이어갔다. 

이어 두 사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년만에 웨딩사진을 촬영한 바있다. 윰댕은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기 때문에 저희끼리 보기보다는 많은 분들과 보고싶었다"며 "그래서 참았다가 방송에서 공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시청자분들이 보시고 나서 눈물흘렸다는 분들이 많았다"며 "저희가 사귀었을때부터 지금까지를 쭉 지켜보다보니 가족같은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마치 내 가족이 결혼하는 것 같다"고 애정을 전했다.

윰댕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잘 찍었다"고 전했다. 대도서관은 "여러분들 덕에 잘찍었다. 여러분들이 있기때문에 감동적으로 이런 사진도 찍는 호사를 누렸다"고 전했다.

이어 대도서관은 "결혼식 하면 생중계 하자"며 "우리는 시청자들 없으면 안돼"라고 자신의 채널을 찾아주는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윰댕 역시 "좋아요"라고 대도서관의 말에 동의하며 시청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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