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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재벌집인 줄"...'나 혼자 산다' 헨리, 캐나다 하우스 공개

기사입력 2018.11.09 23: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캐나다 하우스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캐나다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오랜만에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집을 찾았다. 어린시절 추억이 깃들어 있는 집이었다.

헨리의 캐나다 하우스는 넓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거실과 응접실로 시작되고 있었다. 곳곳에는 여러 악기가 진열되어 있었고 따로 음악방이 마련되어 있었다.

가족들의 침실은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아늑함이 가득했다. 2층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헨리의 방이 있었다. 헨리는 어릴 적 쓰던 모습 그대로라고 얘기했다.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헨리 부자네", "드라마 세트장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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