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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 정상훈, 최희서에 이혼 이유 밝혔다 "전 아내 바람피워"

기사입력 2018.11.09 23:2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정상훈이 이혼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 임청아(최희서 분)가 직접 만든 반찬을 가지고 정상훈(정상훈 분)을 찾아왔다. 하지만 정상훈 집의 냉장고는 이미 다른 반찬들로 꽉 채워져 있었다. 정상훈은 "자리를 만들겠다"며 정리하려고 했지만, 정보배(주예림 분)는 "엄마가 그거 꼭 냉장 보관 하랬어"라고 말했다. 

임청아는 마른 반찬이라며 냉장고에 넣지 않으려고 했다. 정상훈은 그런 임청아를 민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 함께 저녁을 먹자고 했다. 정보배는 임청아가 만든 호두 멸치 볶음에 대해 "나 호두 알러지 있는데 엄마는 그거 알고 땅콩 넣어줬다"고 말해 임청아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정상훈의 전 아내가 다녀간 것을 알게 된 임청아는 "왜 이혼을 했는지 알려달라"고 했다. 정상훈은 "아내가 바람폈다. 그 바람에 회사를 그만두게 했다. 그때는 나름 괜찮은 금융 회사에 다녔다. 부장과 사장까지 때려버렸다"고 설명했다. 정상훈은 "그 뒤로 업계에 소문이 나서 더 이상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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