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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NCT 루카스, 수중 사냥 도전… "큰 피시 잡아야 하는데"

기사입력 2018.11.09 23:19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 문가비, 루카스가 수중 사냥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병만, 가수 강남, 돈스파이크, 배우 김성수, 모델 문가비, 방송인 붐,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가 정글에서의 생존에 나섰다.

이날 수중 사냥에 나선 김병만, 문가비, 루카스는 만만치 않은 파도에 걱정을 내비쳤다. 문가비는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없애고 싶었던 공포증이랑 극복하고 싶었던 게 되게 많았다. 그중에 물 공포증이 제일 큰 숙제였는데 정글에 오기 전에 수중 연습을 진짜 목숨 걸고 했다"고 밝혔다. 

결국 세 사람은 해변과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고, 루카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며 수중 사냥에 돌입했다. 그러나 시야가 흐려 물고기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루카스는 "조금 아쉬웠다. 내 생각에는 큰 피시를 잡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진짜 큰 피시 잡아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결국 수중 사냥 팀은 사냥을 포기하고 정글 하우스로 돌아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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