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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김영하 "요즘 패들 보트 즐겨...굉장히 좋다"

기사입력 2018.11.09 21:4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김영하 작가가 스탠드 업 패들 보트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3'에서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 다섯 잡학 박사는 강원도로 향했다.

김영하는 이날 양양 해변을 다녀온 뒤 "요즘 스탠드 업 패들 보트를 탄다. 서서 노를 젓는 그런 걸 한다"며 "또 어린아이들이 하는 부기보드를 즐긴다. 되게 재밌다. 물에 떠서 파도를 기다린다. 좋은 파도가 오면 배에다 깔고 촥 하는 거다. 굉장히 좋더라"고 말했다. 

김영하는 또 "파도가 올 때는 저 파도를 탈 수 있을까? 안되면 보내고, 지나면 좋은 파도가 오니까 또 기다리고. 머리가 약간 텅 빈다고 할까? 굉장히 편하더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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