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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 "방송 출연 이후 구독자 3만명 증가…부끄럽고 민망"

기사입력 2018.11.09 21:1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요리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가 TV출연 반응을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지난회에 이어 요리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심방골 주부의 영상을 편집, 기획하는 막내 아들 강봉도 함께 출연했다.

방송 이후 주변의 반응을 묻자 심방골주부는 "얘기도 안했는데 방송을 본 사람이 많았다"며 "'신기하고 멋있다' '가문의 영광'이라는 말도 있었다. 부끄럽고 민망하다"며 수줍게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송 직후 구독자가 3만 명 정도 늘어났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도서관의 광팬임을 밝혔던 아들 강봉은 대도서관의 실물을 접한 소감에 대해 "영광스럽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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