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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윤정·박초은·김빈우, 연이은 출산소식에 축하 봇물

기사입력 2018.11.09 20:2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배우 박초은, 김민우가 같은날 출산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먼저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이 오늘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장윤정의 상태를 전했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둘째를 출산한 기쁨을 전했다.

2013년 결혼한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2014년 첫째 연우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4년만에 둘째를 낳으면서 1남 1녀의 부부가 됐다. 특히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의 딸 나은이를 부러워했던 것을 두고 누리꾼들은 "소원을 이뤘다"며 축하를 건넸다.


개그맨 황제성과 박초은 부부도 출산 소식을 전했다. 황제성의 소속사 사이더스HQ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황제성의 아내 박초은이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MBC 공채 개그맨 동기인 두 사람은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8월 엑스포츠뉴스 단독보도로 박초은의 임신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어 건강하게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은 부부에서 부모가 된 두 사람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다.


이에 앞서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1월 8일 아침 9시 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잘 회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과 닮은 아들 희망이와 함께 사진을 찍은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 지난해 8월 첫째 전율 양을 얻었다. 이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마찬가지로 1남 1녀의 엄마가 됐다.

이처럼 하루에만 3명의 연예계 스타가 출산 소식을 전하며 누리꾼들은 계속해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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