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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18.11.09 16: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트로트 가수 김유라가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최하고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15번째 생일을 맞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지역의 향토음식문화 발전과 우리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홍보하고, 농수축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하는 등 관련 산업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김유라는 지방 공연 때마다 지역 맛집 리스트를 직접 만들어 갖고 다닌다. 우리 음식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지녀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유라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우리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 운동에도 열심히 응원하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이사장은 “우리 농수축산 팔도의 토속 향토음식문화야 말로 세계 속에서 그 질과 다양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한 단계 성숙된 현재와 미래의 우리전통 향토음식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연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유라는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 대축제’ 무대에서 노래를 통해 우리 음식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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