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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별에서 왔니?' 강유미,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목소리…'보이스 인사이드' 공개

기사입력 2018.11.09 16:05 / 기사수정 2018.11.09 16:0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유명 작품을 재구성한 콘텐츠로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이제 방송인 보다 크리에이터가 더 잘 어울리는 강유미와 핑크 색을 사랑하는 뷰티 아티스트 이기성이 출연한다. 

특히 강유미는 '매일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바뀐다'는 설정의 한 작품을 패러디, '매일 자고 일어나면 목소리가 바뀐다'는 '보이스 인사이드'라는 콘텐츠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유미는 "평소에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를 기획해 보는 것이 꿈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성대모사의 달인으로 통하는 개그맨 안윤상을 섭외, 그와 함께 합방(합동 방송) 콘텐츠를 만들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강유미는 '보이스 인사이드'에서 실연을 당하고 새 사랑을 찾는 여자 주인공을 맡았고, 안윤상은 유명 배우부터 정치인까지 무려 6명의 목소리를 연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목소리뿐 아니라 각 인물의 특징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는 그의 연기에 최화정을 비롯한 MC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샘 오취리는 "이제는 다음날 목소리가 누구일지 궁금하다. 볼수록 빠져든다"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어느 별에서 왔니?'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어느 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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