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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6년 만의 복귀? 현장은 언제나 즐겁고 긴장돼"

기사입력 2018.11.09 15:59 / 기사수정 2018.11.09 16:1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나영이 '뷰티풀 데이즈'를 촬영하며 느낀 소감을 말했다.

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재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이나영은 "15회차로 저희 영화를 다 찍었다. 배우 입장에서는 감독님, 스태프 분들 다 그러겠지만 준비를 많이 하고, 테이크도 많이 안 갔던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그만큼 준비를 많이 해야 했다 현장은 언제 가도 긴장이 되면서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뷰티풀 데이즈'는 16년 전 가족을 버리고 떠난 엄마와 아들의 재회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고찰한 작품. 11월 21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콘텐츠판다·㈜스마일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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