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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윤유선·우미화·성기윤·성열석, '그와 그녀의 목요일' 출연

기사입력 2018.11.09 15:53 / 기사수정 2018.11.12 11:1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윤유선, 우미화, 성기윤, 성열석 등이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에 출연한다. 15일 오전 11시 인터파크에서 1차 티켓 오픈 한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이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펼치는 대화를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하는 작품이다.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3년, 2014년, 2017년에 공연했다.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 역은 윤유선과 우미화가 맡았다. 드라마-영화를 통해 대중과 호흡해 온 윤유선은 지난 2017년 공연에 이어 다시 한 번 ‘연옥’으로 공연에 합류한다. 
 
최근 드라마 '라이프'로 인기를 얻은 우미화는 연극 '낫심',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 '맨 끝 줄 소년' 등에 출연했다. 2017 SACA 2017 최고의 연극배우, 2013 제 6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을 받았다. 
 
‘연옥’에게 매주 목요일마다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하는 저명한 역사 학자 ‘정민’ 역은 성기윤과 성열석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성기윤은 윤유선과 함께 2017년에 이어 '그와 그녀의 목요일' 무대에 선다.  성열석은 지난 2012년 초연 당시 젊은 시절 ‘정민’ 역할인 ‘남자’를 연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민’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젊은 시절 ‘정민’과 ‘연옥’을 연기할 ‘남자’와 ‘여자’ 역에 왕보인과 김소정이 각각 캐스팅됐다. ‘연옥’의 딸 ‘이경’ 역은 백소민과 정승혜가 그리고 ‘이경’의 남자친구인 ‘덕수’ 역은 김한종과 김주영이 맡았다. 초연부터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이끌어 온 황재헌 연출이 이번 공연에도 참여한다.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12월 15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스토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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