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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채연 "힘들 때 H.O.T. 토니안 조언에 울컥, 힘 많이 났다"

기사입력 2018.11.09 14:3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채연이 H.O.T. 토니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채연의 새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채연은 "내가 한창 앨범 준비를 하면서 힘들어 할 때 H.O.T. 토니안이 좋은 말을 해주셔서 울컥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열심히 하고 있는 거다. 그 나이에, 이 많은 아이돌 안에서 춤추면서 노래하는 것이 박수받을 만하다'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힘도 많이 받고 힘도 많이 났다"고 토니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채연은 오는 13일 새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를 발매하며 3년 6개월만에 활동에 나선다. '봤자야'는 채연만이 선보일 수 있는 보다 세련되고 당당한 섹시함을 극대화한 곡으로, 중독성 높은 훅이 귀를 사로잡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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