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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개의 별' 이지민, 통통 튀는 매력의 임대리로 '시선 강탈'

기사입력 2018.11.09 11:46 / 기사수정 2018.11.09 12:01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이지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이지민은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정소민(유진강 역)의 직장 후배 임대리 역을 맡았다. 그녀는 늘 톡톡 튀는 발랄한 이미지를 장착해 눈길을 끈다. 대표인 황선화(박민정 분)와 실장인 유진강 사이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며 사무실 내 분위기메이커를 도맡고 있는 것.

지난주 임대리는 유진강에게 함께 버스로 퇴근하자고 하면서 김무영(서인국 분)과 만나기로 했던 진강의 마음을 살짝 졸이게 했다. 하지만 무영과 대면하기 직전 지하철로 결정을 바꾸며 흥미를 더했다. 지난 8일 방송분에서는 사라진 김무영 때문에 몸이 좋지 않은 유진강을 걱정하며 챙겨주기도 했다. 안색이 좋지 않다며 무슨 일이 있는지 묻는 모습에선 다정한 동료애가 느껴졌다.

이지민은 이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안방극장 첫 도전 작품임에도 푼수 같으면서도 다정하고 세심한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를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지민이 출연하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을 통해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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