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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블레어와 호주 가족의 훈훈함…5.5% 최고 시청률 기록

기사입력 2018.11.09 11:3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리런칭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3편은 수도권 유료가구 평균 시청률 5.512%(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4.679%(닐슨코리아 기준/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1일 방송된 호주 2편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 시청률인 수도권 가구 평균 시청률 5.361%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4.346%를 넘는다. 

이날 방송된 호주 3편에서는 호주 가족 3인이 아빠와 딸들이 따로 떨어져서 각자만의 개성 넘치는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 마크는 홀로 청계천을 거닐며 한국 건축 기행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아들 블레어와 단둘이 술 한 잔을 나누며 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 그리고 속 깊은 이야기를 터놓았다. 만국공통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호주 자매는 20대답게 홍대, 망원동 일대의 SNS 핫플레이스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마지막 편은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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