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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코스' 에릭 뉴먼 "트럼프, 매일 실언…정치 문제 그 이상"

기사입력 2018.11.09 11:23 / 기사수정 2018.11.09 11:23



[엑스포츠뉴스 싱가포르, 김선우 기자] 배우 겸 '나르코스' 총괄 프로듀서 에릭 뉴먼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언급했다.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넷플릭스 'See What's Next Asia'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나르코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에릭 뉴먼은 "나르코스가 정치적인 드라마는 아니다. 그러나 또 반대로 아예 정치적이지 않을순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메시지는 마약에 대한 전쟁은 실패라는 거다. 이런 전쟁을 통해 마약에 대한 흐름을 막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 공급 보다는 수요 측면에서 생각해야한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 작품을 통해 트럼프 이야기도 나오는데 매일 문제적인 발언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건 단순히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라며 "호루라기를 불면 반응하는거 것처럼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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