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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프렌즈' 송지효X조이, 하영 울린 '역대급 몰래 카메라' 대작전

기사입력 2018.11.09 10:13 / 기사수정 2018.11.09 10:14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파자마 프렌즈' 에이핑크 하영이 송지효와 레드벨벳 조이의 역대급 몰래카메라로 눈물을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채널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강원도 정선으로 힐링 호캉스를 떠난 장윤주, 송지효, 조이가 하영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동갑내기 하영을 위해 조이가 기획한 몰라카메라에서 프렌즈들이 불꽃튀는 연기력을 뽐낸 것. 배우 송지효의 18년차 연기 내공이 더해진 이들의 몰래 카메라 열연에 하영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한식 먹는 개냥이' 하영의 촉을 피하기 위해 조이와 송지효가 설계한 몰래 카메라부터 엑스맨으로 의심되는 장윤주의 활약까지 하영을 울린 자초지종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날 정선에서 보낸 어쿠스틱한 밤도 공개된다. 와인과 함께 등장한 신데렐라 보이와 프렌즈들이 즉석 라이브를 펼친다. '흥'윤주의 주도하에 조이와 하영이 홀로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고, 그 속에 담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노래 부르는 것에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는 조이의 사연도 공개된다.
 
'파자마 프렌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라이프타임 채널 '파자마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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