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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폴 포츠, KS 4차전 시구자 선정…애국가 정인

기사입력 2018.11.08 17:07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성악가 폴 포츠가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자로 선정 됐다.

두산과 SK는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SK가 2승1패로 시리즈 리드를 잡고 있는 상황, 8일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되면서 9일 4차전이 열리게 됐다.

4차전 시구자로는 성악가 폴 포츠가 나선다. 폴 포츠는 2007년 영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우승을 차지한 이후 성악가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음악의 꿈을 놓지 않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극복한 배경이 밝혀지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폴 포츠는 ‘열린음악회’,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등 다수의 국내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는 독특한 음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R&B 가수 정인이 부른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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