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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우측 옆구리 근육 손상…통증 따라 출전 결정

기사입력 2018.11.08 15:36 / 기사수정 2018.11.08 15:52



[엑스포츠뉴스 인천, 채정연 기자]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판정을 받았다.

김재환은 지난 7일 SK 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배팅 훈련 중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 MRI, 엑스레이 검진을 받았으나 정확한 판단이 불가해 8일 박진영 네온정형외과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는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이다. 두산 측은 "수술과 주사치료 없이 자연치유 되는 수 밖에 없다. 손상 부위에 테이핑 중이다"라며 "향후 통증 정도에 따라 경기 출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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