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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소유진 "백종원, 만점 주고픈 남편…너무 좋다"

기사입력 2018.10.22 21:33 / 기사수정 2018.10.24 11:5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최근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로 안방을 컴백한 소유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유진은 결혼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흡족해했다. 소유진은 "매일 매일 느낀다. 아이들 보면서도 느끼고 항상 우리는 밥을 같이 먹는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도 그런 걸 느낀다"고 힘줘 말했다. 백종원과 부부싸움도 하냐는 말에 "자주 싸운다. 싸운다는 말은 안 어울리고 내가 혼난다. 말을 너무 잘해서 얘기를 듣다보면 내가 잘못했다"고 털어놨다.

15살 나이 차이에 대해 그는 "부모님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셔서 엄마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1순위로 반대하셨다"면서도 "지금은 장모님과 사이가 너무 좋다"고 강조했다. 

남편 백종원의 인기와 인지도에 대해서도 즐거워했다. 소유진은 "어디 가면 나는 하루에도 몇 분 못 알아보는데 남편은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다. CCTV를 보던 경호원들이 출동하기도 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원래 붙어 다녔는데, 요즘은 딸에게 붙어있다"고 장난스럽게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내 "(백종원)은100점 만점에 100만점 주고 싶은 남편이다. 나는 너무 좋다"고 백종원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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