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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유연석, 김태리 구하기 위해 무신회 버렸다 "내가 너희들 버리는 거야"

기사입력 2018.09.16 21:3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무신회를 버렸다.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22화에서는 구동매(유연석 분)가 고애신(김태리)을 구하기 위해 일본행을 선택했다. 

이날 구동매가 일본으로 가겠다고 말하자 유조(윤주만)는 "지금 그깟 계집 하나 때문에 우리를 다 버리겠다는 거냐"라고 버럭 했고, 구동매는 "너는 알 거 아니냐. 그 여인이 나한테 그깟 계집이더냐"라고 답했다.

구동매의 말에 유조는 "정 가시겠다면 같이 가겠다. 오야붕 지금 본국에 가시면 죽는다"라며 구동매의 앞을 가로 막아섰다. 하지만 구동매는 "그래서 네가 너희들 버렸잖아 방금. 난 이미 세상 모두가 적이다. 백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다. 그러니 가야겠다. 일본"이라는 말을 남긴 채 홀로 일본으로 떠났다.

특히 구동매는 지난번 자신을 향해 총을 쏘았던 의병을 찾아가 "지난번 제물포에서 아기씨를 뵈었다. 일본인의 도움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거사다. 일본 어디에 계시냐"라고 물은 뒤 고애신을 찾아 나섰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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