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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이장우vs유이, 악연으로 첫 만남 시작

기사입력 2018.09.16 20:0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와 유이가 티격태격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회에서는 왕대륙(이장우 분)이 김도란(유이)과 악연으로 얽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당신 나 좀 봅시다"라며 김도란을 가로막았다. 그러나 김도란은 "제비라고 하니까 찔리나 보네. 이번에는 어떤 여자 꼬시려고 아직까지 있어요?"라며 쏘아붙였다.

왕대륙은 "내가 누군지 모르나 보네. 당신 때문에 내 인생이 얼마나 꼬인 줄 알아? 당신 왜 대책 없이 남의 인생에 끼어들어"라며 화를 냈고, 김도란은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 나 때문에 부잣집 여자 못 꼬셔가지고 그거 따지러 왔어요? 댁이 이렇게 부잣집 여자 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는 거 집에 계신 부모님은 알고 계시나? 부모님 속 썩이지 말고 정직하게 착하게 살아요"라며 막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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