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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집사부일체' 이기홍, 본명 쓰는 이유 공개…LA 사부는 신애라

기사입력 2018.09.16 19:46 / 기사수정 2018.09.16 19:5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LA에서 만난 사부는 신애라였다.

1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기홍과 볼링장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인표는 사부를 만나기 전, 이상윤,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에게 할리우드 스타를 소개해주었다. 그는 바로 이기홍이었다. 멤버들은 팬을 자처하며 환호했다.

3년 전 결혼했다는 이기홍은 아내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이기홍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는데, 대학 때 다시 만났다"라며 "내가 유명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나란 사람을 좋아하는 거라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기홍은 본명을 쓰는 이유에 대해 "그냥 제 이름이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이기홍은 "두 번째는 역사에서 유명한 분들의 이름도 어려운데, 우리가 다 알지 않냐 제가 한국 이름을 써서 잘 되면 제 이름이 어려워도 다 외워야 하지 않냐"라며 정체성을 지키고 싶다고 했다. 이기홍은 "할리우드를 너무 이상적으로 보는 것 같다. 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때엔 더 잘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이후 이승기, 이상윤, 차인표, 양세형은 차인표를 다시 만났다. 차인표는 사부에 대해 "저의 정신적인 지주"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차인표가 사부에 대해 잘 알자 신애리와 비교하며 차인표를 놀렸다. 아니라고 잡아떼던 차인표는 사부를 "여보"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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