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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소유, 그리스 경찰 불심검문에 당황 "심장 빨리 뛰어"

기사입력 2018.09.16 18:48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소유와 하현우가 그리스 경찰의 불심검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6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난파선 촬영지인 그리스 자킨토스에 위치한 나바지오 해변을 찾아가는 락브로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도현과 하현우, 소유는 자킨토스로 향했다. 이때 하현우가 운전 중인 차량을 그리스 경찰이 멈춰 세웠다.

소유는 그리스 경찰의 등장에 "처음에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다"며 "뭐지? 우리 뭐 잘못 했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당황함을 드러냈다.

또 하현우 역시 "앞에 경찰이 있었는데 하필 내 차 앞에서 손을 흔들더라.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경찰은 그저 불심검문을 했을 뿐이었고, 몇가지 질문을 하더니 이들을 무사히 보내줬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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