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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갓세븐·유승옥·제이블랙·마리 등장, 양세찬 최종 벌칙

기사입력 2018.09.16 18:30 / 기사수정 2018.09.16 18:3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트리플 물대포 벌칙에 당첨됐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가방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험한 배달 레이스에 나선 멤버들. 멤버들은 스트릿댄스 팀과 플라잉 요가 팀으로 나뉘어 미션에 도전했다. 유재석, 하하, 지석진, 전소민은 제이블랙과 마리에게 스트릿 댄스를 배웠다. 마리는 하하와 유재석에게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플라잉 요가 선생님은 이광수. 유승옥은 이광수의 자세를 봐줬지만, 이광수가 계속 돌자 "이분 안 할래. 포기"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제자를 이렇게 바로 포기하는 게 어디 있냐"라고 밝혔다. 유승옥은 김종국에게 도움을 청했고, 김종국은 엄숙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광수는 성공했지만, "그렇게 힘으로 하면 당연히 되죠"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마지막 미션을 위해 갓세븐이 등장, 멤버들과 대결을 펼쳤다. 번외 경기로 잭슨과 김종국이 제자리멀리뛰기 대결을 했다. 잭슨은 옷까지 벗고 도전해 거의 3m를 뛰었지만, 김종국은 "그냥 이겼다고 해"라며 도전을 포기했다.

최종 스코어는 2:1로 멤버들의 승리. 남은 벌칙 칸과 면 제칸은 각각 두 칸이었다. 한 칸은 런닝맨 팀의 투표로, 한 칸은 갓세븐이 뽑기로 했다. 멤버가 뽑은 벌칙자와 면제자는 각각 하하와 송지효. 갓세븐이 뽑은 벌칙자는 김종국, 면제자는 전소민이었다.

이후 6시간의 대장정 끝에 최종 목적지 배달에 성공한 멤버들. 7명은 벌칙이 면제되었고, 벌칙자 한 명만 뽑기로 했다. 룰렛을 돌린 결과 벌칙자는 양세찬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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