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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안효섭, '힐링샷' 하드 털이

기사입력 2018.09.16 17:4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종영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 마지막 주의 아쉬움을 달랠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안효섭-예지원-조현식-이도현 등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대 방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은 해사한 미소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실제 열 일곱을 방불케 하는 순수하고 맑은 그의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그런가 하면 양세종은 훈남의 정석 그 자체인 모습이다. 꿀 떨어지는 눈빛과 시원하게 올라간 입 꼬리가 뭇 여성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더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꽁설커플’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잠깐 쉬는 타임에도 연기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는 등 남다른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감탄을 유발한다.

또한, 안효섭은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들고 소년미를 내뿜고 있는 모습. 그는 따뜻하고 순수한 매력이 풍겨져 나오는 미소로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에 더해 신혜선-안효섭의 투샷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동시에 빵 터진 듯한 신혜선-안효섭의 훈훈한 자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청량한 케미가 자동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지원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양손으로 오케이(OK) 사인을 보내는가 하면, 아이처럼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더욱이 신혜선-양세종-안효섭-예지원을 비롯해 조현식-이도현-정유진-안승균-윤선우 등 스틸만으로도 전해지는 ‘서른이지만’ 모든 배우들의 기분 좋은 케미가 밝고 쾌활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이에 ‘서른이지만’ 측은 "그 동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덕분에 촬영장에는 항상 웃음이 가득했다"면서, "마지막까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는 17일 오후 10시 29-30회가 방송되며, 18일 3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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