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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라라랜드' 이제니 복귀·서동주 이혼 심경 고백…첫방 2.1% 시청률

기사입력 2018.09.16 08:2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첫 방송을 맞은 '라라랜드'가 2%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는 2.16%의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활동 중단 후 LA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의 히로인 이제니가 "어릴 때 일해서 가식적인 게 더 많았다. 15년 만에 방송복귀를 대중들이 어떻게 받아주실지 모르겠다.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또 LA 싱글하우스를 공개하며 많은 이목을 끌었다. 현재 10년 이상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약 4년전 이혼한 사실을 고백하며 "엄마와 나 둘다 똑같은 상황이다. 삶을 새로 시작한다. 그 상황 자체가 닮았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또 엄마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에 대해 "연락 한지 굉장히 오래 됐다. 엄마, 아빠 헤어질 시점인 3~4년 전부터다. 엄마의 편에 서서 엄마를 도왔기 때문에 아빠는 내가 괘씸했을 것이다. 다 떠나서 엄마고 아빠니까 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동주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대형 법률회사에 취직해 변호사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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