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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대희, 전과 다른 싸늘함…'감동시대' 뒤흔든 카리스마

기사입력 2018.09.15 17:02 / 기사수정 2018.09.15 17: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콘서트' 김대희가 전과 다른 싸늘함으로 '감동시대'를 뒤흔든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감동시대'가 사회 초년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예감케 하는 인턴 에피소드로 찾아온다.

특히 이번에는 사장 김대희가 일처리를 실수한 인턴 전수희에게 "그딴 식으로 할 거면 인턴 당장 그만 둬!"라고 분노를 표출한다. 게다가 또 한 번 충격 발언을 이어나가 전수희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반면 '따뜻한 도시 남자' 송준근의 치명적인 반전미는 계속된다. 아내가 임신 중인 대리 임재백에게 해외 출장 가지 말고 해외로 태교 여행을 다녀오라며 여행권을 통 크게 선물하는 등 직원들을 감동하게 만들 예정이다.

송준근과 양상국, 정윤호, 임재백까지 놀라게 만든 김대희의 쿨내 나는 결단과 송준근이 선사할 감동적인 순간들은 오는 16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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