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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2015년 성매매 파문' 지나, 1년 만에 다시 전한 근황…'시선은 싸늘'

기사입력 2018.09.15 16:46 / 기사수정 2018.09.15 16:5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약 1년 만에 또 다시 근황을 공개한 가수 지나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feel so blessed and thankful. you guys helped me smile again"(행복하고 고맙다. 여러분이 날 다시 웃게 해줬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나가 직접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2017년 9월 13일 이후 약 1년 만이다.

앞서 지나는 2015년 주식투자자를 포함한 2명과 3차례의 성관계를 맺고 약 4000여만원을 받았다는 이유와 함께, 2016년 5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논란 속 약식 기소된 지나는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후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 해 올린 게시물에서도 지나는 "끝없는 소문과 장애물에도 참을성 있게 절 기다려주고 믿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명확히 밝히는 공식입장 대신, 자신을 둘러싼 일들을 '루머'라고 칭하며 SNS의 글로 생각을 대신 전했던 지나의 행보에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다시 활동하려고 하는 건가"(cju***), "뭔가 아직 찜찜한 것은 사실이다"(jis***), "아직도 루머라고 하다니"(qvp***) 등의 반응을 보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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