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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염규현 "'퀴즈 대한민국' 1등 출신, 운이 좋았다"

기사입력 2018.08.30 23:4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구내식당' 염규현 기자가 '퀴즈 대한민국'에서 1등을 한 적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5회에서는 S 통신사에 입성한 써니,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내식당'엥서는 S통신사가 지원했던 '장학 퀴즈'에 대해 언급했다. 송승환, 김광진, 김동률이 '장학 퀴즈' 출신이라고. 이상민은 염규현 기자에게 "'장학 퀴즈' 나갈 실력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염규현은 "'장학퀴즈'는 안 나갔고, '퀴즈 대한민국'은 나간 적 있다. 1등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염규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성시경이 "똑똑하면 어떤 기분이냐"라고 묻자 염규현은 "운이 좋았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를 보던 이상민은 "똑똑한 사람이 똑똑한 걸 보면 '똑똑한 건 어떤 기분이냐'라고 묻는데, 똑똑하니까 관심이 있는 거다"라고 밝혔다. 성시경은 "그냥 웃기려고 한 거다"라고 민망해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이상민에게 "시험 못 치면 기분이 어떻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우린 그냥 두려운 거다. 이번 달엔 몇 대를 맞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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