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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재팬] 타키자와 히데아키, 日 유명 기획사 쟈니스 후계자 지명설

기사입력 2018.08.29 17:5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일본의 유명 기획사 쟈니스의 사장 쟈니 키타카와가 후계자로 타키자와 히데아키를 지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쟈니스 사무소의 사장 쟈니 키타카와가 타키자와 히데아키를 후계자로 지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1995년 13세에 쟈니즈 사무소에 입소해 쟈니 키타카와의 총애를 받았으며, 2010년부터는 카키자와 가부키에서 연출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유명 아이돌이다. 타키&츠바사로 음반활동도 했었던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마츠시마 나나코와 사제간의 사랑을 다룬 '마녀의 조건'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안티크', '태양의 계절', '나만의 마돈나', '요시츠네', '네즈미, 에도를 달리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자로 활약해왔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쟈니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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