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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토' 블핑 지수X로제, 먹방→개인기까지 대방출(ft. 등자의 난)

기사입력 2018.08.25 20:5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가 도레미마켓을 찾았다. 

25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평소 '놀라운 토요일'의 팬이었다는 지수는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시장 음식이 공개되자 익숙한 듯 완벽한 리액션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간식 문제도 미리 보며 연습까지 했었다는 그의 열의에 출연진들도 감동받았다. 

첫 라운드는 블락비의 'HER'이었다. 지수와 키가 협업한 받아쓰기판은 완벽에 가까웠다. 한 번에 성공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아쉽게 틀리고 말았다. 글자수는 물론 노래도 완벽하게 맞았기에 충격도 컸지만 이내 이들은 다시 듣기 찬스와 논의를 통해 맞춰서 국밥을 맛봤다. 

지수는 간식 타임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그는 새로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맞추는데 성공했다. 지수의 선전에 모두 놀라워했다. 평소 '놀라운 토요일'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간식 타임에 반전은 이어졌다. '우등생' 키가 끝까지 간식 먹기에 실패하고 '열등생' 김동현이 망개떡과 식혜를 먹는데 성공한 것. 

2라운드는 메밀국수를 놓고 가을방학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로 도전했다. 이들은 아예 한 번에 맞추는 것을 포기하고 힌트를 얻기 위해 애썼다. 지난 방송분에서 출제 될 예정이었던 만큼 당시 제공됐던 '생소한 한자어'라는 힌트도 놓치지 않았다. 

'등차 열매'를 비롯해 다양한 단어들이 쏟아진 가운데 신동엽이 "등자 열매라는 걸 본 적이 있다"며 '등차'라는 단어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생소한 한자어가 '등자'였음을 알아차렸다. 결국 세 번째 시도에서 성공할 수 있었다. 

지수가 문제 맞추는데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면 로제는 개인기로 습격했다. 입을 열지 않고 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붐을 위해 '붐바야' 대신 '붐붐바' 애교로 힌트를 얻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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