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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박 2일' vs 신화, 폐교취침을 건 '뜨거운 우정대결'

기사입력 2018.08.12 19: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과 신화가 맞붙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과 신화는 총 5개의 게임을 통해 이기면 상대 이름표를 돌림판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 획득에 나섰다. 돌림판에 걸린 팀은 폐교 취침이었다.

1라운드 99초 릴레이 미션에서는 멤버들이 신화보다 더 기록이 좋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콜라를 마셨던 데프콘이 트림을 참지 못한 탓에 신화의 승리로 결정됐다. 신화는 1라운드 승리로 멤버들의 이름표는 물론, 점심 식사권까지 획득했다.

2라운드는 리조트 실내에서 '흔들린 우정'이라는 콘셉트로 3가지 게임으로 진행됐다. 속마음 만장일치, 촉감으로 맞히기, 등짝 스매싱까지 멤버들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정준영이 안대를 끼고 촉감만으로 멤버들을 맞혀야 하는 게임에서 한 번에 다 맞히며 맹활약을 했다. 등짝 스매싱에서는 김동완이 아픔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내며 팀에 패배를 안겼다.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멤버들과 신화는 베이스캠프로 이동했다. 제작진은 더운 날씨로 수박을 아무 대가 없이 제공했다.

멤버들과 신화는 제작진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박을 걸고 게임을 시작했다. 신화가 제안한 단체 가위바위보였다. 멤버들과 신화는 의도치 않게 세 판 연속 전원 보자기가 나오자 갑자기 대통합을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

양팀은 팀별로 회의를 한 뒤 다시 모였다. 결과는 멤버들의 승리였다. 김준호가 첫 판에서 지면 다음 두 판은 무조건 가위를 내자고 했던 작전이 제대로 맞아 떨어진 것.

신화는 승리를 내주고 그대로 얼음이 됐다. 신화는 수박을 먹는 멤버들을 보고 데프콘과 앤디의 손바닥 밀치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앤디가 1초 만에 지고 말았다.

이에 차태현이 수박 씨 뱉기 게임을 권했다. 얼굴에 씨를 뱉어 가장 웃긴 사람에게 수박을 주기로 했다. 신화는 씨 뱉기로 수박 반 통을 얻어 수박먹방에 합류했다.

멤버들과 신화의 대결은 오는 19일 방송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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