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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같아"...'1박 2일' 멤버들, 신화 20대 시절 누드집에 '깜짝'

기사입력 2018.08.12 19: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의 신화의 20대 시절 누드집에 깜짝 놀랐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과 신화의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과 신화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근처에 갤러리가 열리고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반신반의하며 나섰다.

신화 멤버들은 갑작스런 갤러리 관람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갤러리의 정체는 신화의 20년 역사였다.

제작진이 신화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리조트 안에 신화의 활동들을 압축해 각종 사진과 영상으로 꾸며놓은 것이었다.

그 중에는 멤버들의 노출이 많은 대형 브로마이드 사진이 있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신화는 "세미 누드다. 태국에서 찍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유독 몸이 하얀 신혜성을 보고 "혼자만 하얗다", "합성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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