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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로 가는 길' 김준현 "22살에 중2병 왔다" 고백

기사입력 2018.08.12 18:28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터키 여행을 기록한 공책을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김준현이 새롭게 합류해 락브로스가 완전체를 이룬 모습이 전파를 탔다.

16년만에 터키를 찾은 김준현은 터키 여행을 했던 22살이 여행기를 기록했던 공책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김준현의 공책을 손수 읽었고, 당시 김준현은 여행을 앞두고 "기다려라, 태양아!"라고 결의를 다지듯이 다소 오글거리는 글을 써놔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준현은 "최악이다. 난 스물 둘에 그 병(중2병)이 왔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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