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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조원우 감독 "듀브론트, 4일 휴식 후 16일 KIA전 선발"

기사입력 2018.08.12 16:49



[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펠릭스 듀브론트가 4일 휴식 후 16일 KIA전에 나선다.

롯데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3차전을 벌인다. 두산을 상대로 올 시즌 2승 10패로 약했던 롯데는 선발 김원중을 내세워 두산전 연패 마감을 노린다.

아시안게임 휴식기 전까지 4경기를 남겨 둔 상황, 순위 도약을 꿈꾸는 롯데에게는 1승이 소중하다. 다음주 3경기에서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 선발 로테이션을 다소 조정했다. 조원우 감독은 "듀브론트가 4일 휴식 후 16일 KIA전에 나선다"고 말했다. 14일 브룩스 레일리, 15일 노경은, 이후 듀브론트 순서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송승준은 롱릴리프 역할을 소화한다.

한편 옆구리 통증을 겪었던 손아섭이 정상 출전한다. 민병헌, 전준우와 더불어 외야진을 구성한다. 조 감독은 "부상이 심각하진 않다. 본인도 괜찮다고 했는데 어제 하루 휴식을 더 준 것"이라고 말했다. 채태인이 1루, 이대호가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잠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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