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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4DX도 흥행…개봉 2주차 한국 영화 역대 1위

기사입력 2018.08.12 09:11 / 기사수정 2018.08.12 09:2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역대 한국영화 4DX 최고기록 경신 청신호를 켰다.

역대 한국영화 4DX 최고 오프닝, 최고 주말스코어, 역대 8월 4DX 개봉작 최고 오프닝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데 이어 개봉 1주일간 누적 스코어 역시 역대 한국영화 4DX 최고 흥행작 '신과함께-죄와 벌'을 넘어서며 명실상부 '한국형 4DX향 블록버스터'임을 입증 중이다.

한국영화 4DX 최고 오프닝 기록을 기념해 4DX 페이스북에서는 흥행 기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2일까지 '신과함께-인과 연'의 역대 한국영화 4DX 흥행 1위 기원 댓글을 남긴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의 4DX 레드카드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폭발적 흥행 신드롬은 '신과함께-인과 연' 4DX 실관람객들의 다양한 호평을 통한 입소문으로 가능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을 4DX로 관람한 관객들은 지옥의 배경에 따라 변화하는 4DX 환경효과를 특히 호평하고 있다.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지옥체험은 물론 물고기, 공룡 등 어트랙션 라이드 모션까지 더해 간담이 서늘한 지옥 체험을 할 수 있고, 지옥 공간 묘사에 천 년 전 과거까지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역대 4DX 한국 영화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 중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관객들에게 완벽한 여름 극장 피서를 선사하는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보는 영화의 대안으로 영화 관람 인기 트렌드로 찬사 받고 있으며, NO.1 프리미엄 무비 포맷으로 각광받고 있다.

4DX는 전 세계 59개국 548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전국 33개 CGV 4DX 상영관이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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