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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셰프' 칼로리 폭탄 악마의 요리 탄생…"불법 아닌지 걱정"

기사입력 2018.08.11 13:05 / 기사수정 2018.08.11 13:0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JTBC ‘팀셰프’의 출연진이 ‘칼로리 폭탄’ 요리의 맛에 흠뻑 빠졌다. 

11일 방송되는 ‘팀셰프’에서는 ‘칼로리 폭탄’을 주제로 여섯 번 째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배우와 MC로 맹활약 중인 ‘박은혜’와 댄스실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완벽한 태국의 가수 겸 MC 사라(Sarah / Nalin Hohler)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준현은 “라지 사이즈 치즈피자에 치즈를 두 번 더 추가해서 먹는다”며 ‘프로먹방러’답게 급이 다른 칼로리 폭탄 요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은 “치즈가 줄줄 흘러내리는 피자에 케첩을 가득 뿌리고 콜라도 가장 큰 사이즈로 마신다”며 군침 도는 묘사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날 한국팀은 25개의 라면을 끓여 만든 초대형 비빔면과 갈빗대로 데커레이션 해 자연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특대 사이즈 등심 스테이크 그리고 휘핑크림, 캐러멜 시럽, 아이스크림 등을 넣어 만든 칼로리 폭탄 셰이크를 선보였다.

태국팀은 버거 레스토랑 CEO인 ‘제임스(James)’ 셰프의 지휘 하에 칼로리 폭탄 치즈버거를 만들었다. 이들은 우선 스테이크 크기의 햄버거 패티를 준비했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인 감자와 할라피뇨는 물론, 햄버거 빵까지 모두 튀겨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닉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양 팀의 주방에 들렀다. 준비된 요리를 맛본 닉쿤은 “너무 맛있다. 양 팀 모두 악마다. 이런 음식을 준비하는 게 불법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후 양 팀의 요리를 시식한 MC 정형돈 역시 “내 몸아 미안하다!”라며 절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 

won@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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