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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정글의 법칙' 옹성우vs하성운, 워너원의 불꽃튀는 '낚시 배틀'

기사입력 2018.08.11 02:34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이 불꽃튀는 낚시 대결을 펼쳤다.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김병만, 배우 박솔미, 성훈, 박정철, 개그맨 박성광, H.O.T 토니안, 에이핑크 김남주,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이 정글에서의 생존을 도전했다.

이날 병만족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생존 미션에 필요한 바지선을 완성했다. 또 햇빛을 막아줄 선상 텐트까지 설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옹성우, 하성운은 바지선 위에서 낚시에 도전했다. 하성운은 "옛날에 아빠와 낚시를 많이 다녀봤다"고 낚시 경험을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초보 낚시꾼 옹성우도 "처음에는 다 같이 맛있게 먹자는 의도였는데 성운이형과 같이 앉아서 하니까 질 수 없더라. 뭔가 불타올랐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두 사람은 말없이 낚시에 열중했다. 이에 제작진은 "평소에도 둘이 말이 없냐"고 물었고, 하성운은 "얘기 많이 한다 우리가 말하면 고기가 도망간다. 우리 아빠가 낚시할 때 조용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성우는 "정글을 오기 전에 계획을 했던 그림들이 있었는데 그게 다 날아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 순간, 옹성우의 낚싯대에 입질이 왔고, 이어 옹성우는 물고기 한 마리를 들어 올렸다.  

먼저 낚시에 성공한 옹성우는 "성운이 형 이래서 밥 먹겠냐"라며 도발했다. 이에 하성운은 "너 낚싯대가 좋은 거 아니냐"라며 "악어 한 마리 잡아서 깜짝 놀라게 해주겠다"고 견제를 했다.

이어 하성운이 대형 새우 한 마리를 낚아 올렸고, "성우야 봤어?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줄 알았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며 낚시 대결을 이어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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