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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골목식당' 조보아, 백종원도 인정한 '다코야키 요정'

기사입력 2018.08.11 00:51 / 기사수정 2018.08.11 01:0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가 '다코야키 요정'으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의 붐업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보아는 다코야키집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1주일 동안 다코야키 만들기를 연습했다고. 조보아는 "촬영 중이라 틈틈이 하긴 했는데 하루에 한 판씩 연습을 해봤다"고 설명했다.

이날 조보아가 일일알바로 등장하자 다코야키집 사장님은 시원한 음료수를 건네는가 하면,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드러냈다. 조보아는 다코야키 만들기가 시작되자 눈빛이 돌변, 요리에 집중했다.

조보아의 민첩한 손놀림에 사장님은 "잘 돌리신다. 센스가 엄청 좋으시다"며 "엄청 잘 만드신다. 진짜 나보다 더 잘 만드시는 것 같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백종원 역시 "지금 보니까 내가 내려갈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진짜 조보아가 훨씬 낫다"며 조보아의 수준급 실력을 극찬했다. 반면 사장님이 다코야키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이게 1년 한 사람 실력이냐"며 혹평을 했다.

조보아의 다코야키 만들기 실력은 14개월 경력의 사장님을 긴장케 한 것은 물론 골목을 찾은 손님들의 폭풍 찬사까지 받았다.

급기야 조보아와 사장님의 대결까지 이뤄졌다. 두 사람이 만든 다코야키를 시식한 손님들이 평가를 한 결과, 조보아가 4대 3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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