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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맹승지, 동영상 루머 강경 대응에 누리꾼도 응원

기사입력 2018.08.10 07:27 / 기사수정 2018.08.10 07: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동영상 및 누드 사진 악성 루머 유포자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맹승지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이런 제보 많이 들어오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자극적인 제목과 모자이크 처리가 된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맹승지는 "맹승지 동영상도 봤는데 내가 봤을 땐 너무 안 닮았는데. 시원하게 말하면, 맹승지 동영상이나 맹승지 누드 사진 그런 건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예없어요. 아~예 낫띵. 이제 잡아낸다. 자비란 없다"고 경고했다.

맹승지는 지난해 4월에도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맹승지 동영상'를 해명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엄마가 먼저 발견하셨는데 너무 놀라셨다. 반면에 나는 '내가 이런 인지도가 있었나'라면서 웃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면 오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동영상 속 그 여자분의 몸체가 저보다 더 작고 척추모양도 달랐다. 그리고 그분이 더 예뻤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당 루머는 여전히 맹승지를 따라다녔고 이에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무조건 잡아서 처벌해야 된다", "저런 루머가 돌지 않아야 할텐데", "자비없이 모두 잡아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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