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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영상 없습니다!"...맹승지, 악성루머 강경 대응 "자비 없다"

기사입력 2018.08.09 16:39 / 기사수정 2018.08.09 16:5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8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제보 많이 들어오네요"라며 모자이크 처리가 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극적인 제목에 모자이크 처리가 돼 있지만 한눈에 봐도 음란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

이와 함께 맹승지는 "맹승지 동영상도 봤는데 내가 봤을 땐 너무 안 닮았는데. 시원하게 말하면, 맹승지 동영상이나 맹승지 누드 사진 그런 건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예없어요. 아~예 낫띵"이라며 "이제 잡아낸다. 자비란 없다"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향해 강경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맹승지의 동영상 및 누드 사진 루머는 지난해에도 불거졌었다. 지난해 4월에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맹승지는 인터넷 상에서 떠돌고 있는 '맹승지 동영상'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맹승지는 "엄마가 먼저 발견하셨는데 너무 놀라셨다. 반면에 나는 '내가 이런 인지도가 있었나'라면서 웃었다"고 말했다. 이어 맹승지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만든 동영상 속 목소리에 대해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면 오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동영상 속 그 여자분의 몸체가 저보다 더 작고 척추모양도 달랐다. 그리고 그분이 더 예뻤다"고 자신이 아님을 확실하게 밝혔다. 

맹승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동영상과 누드사진 루머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계속해서 맹승지를 따라다녔다. 이에 대해 맹승지는 더이상 참지않고 자비없이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맹승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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