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2-19 15:3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선을 넘는 녀석들' 국경 넘었다, 지브롤터 도착 '환호'

기사입력 2018.08.03 22:3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 지브롤터 국경을 넘었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15회에서는 피시앤칩스를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국령인 지브롤터로 출발한 멤버들. 이수현은 "사실 지브롤터 하면 저희 나이 또래에서는 유명한 게임을 통해 안다. 게임 속 맵에 등장한다"라고 밝혔다. 이수현에겐 친숙한 지명이라고. 이시영과 김구라는 "지브롤터 시장이 미스월드 출신 아니냐"라며 대화를 나누었다.

김구라는 "여기가 되게 잘 살고, 조세회피처라고 하더라"라면서 지브롤터의 상황을 전했다. 스페인과 영국 사이 영유권 분쟁이 있지만, 지브롤터 주민들은 압도적으로 영국 잔류를 지지한다고.

이후 검문소를 통과하는 멤버들. 검문을 받던 김구라는 묻지도 않았는데 말하기 시작했고, 멤버들은 일제히 당황했다. 이어 지브롤터에 도착한 멤버들은 제일 먼저 피시앤칩스를 먹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