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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열음, '대장금이 보고있다' 주연 캐스팅

기사입력 2018.08.02 09:1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열음이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로 안방에 돌아온다.

이열음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대장금 후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란 발칙한 상상으로부터 시작한 예능드라마다. 이열음은 극 중 대장금 28대 후손이자 절대 후각을 물려받은 한진미 역을 맡았다. 

이열음이 연기할 한진미는 다른 형제들보다 유달리 발달한 후각과 먹는 족족 살로 가는 저주받은 체질을 가졌지만,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한 각종 다이어트로 힘겹게 청순 동안 외모를 가지게 된 인물이다.

여리여리한 인형 같은 외모와 다소 어울리지 않는 침샘 자극 먹방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지난 2월 종영한 OCN ‘애간장’에서 한지수로 분해 새로운 첫 사랑 이미지를 구축한 이열음은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MBC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열음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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