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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신발 없어지자 바로 지석진 의심 '웃음'

기사입력 2018.07.29 17:0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신발이 없어지자 바로 지석진을 의심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발 도둑을 찾는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날 멤버들은 만찬을 제공한단 말에 의심하면서도 먹기 시작했다. 양세찬은 제작진이 무언가를 적고 있는 걸 발견했다. 식사 후 지석진은 누룽지를 달라며 잠시 나갔다 왔다.

이를 유심히 보던 김종국은 지석진의 행동이 수상하단 걸 알았다. 하하는 "만약에 석진이 형이면 내일 다시 찍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밖에 나오는 멤버들. 김종국은 신발이 사라진 걸 깨닫고 바로 지석진에게 신발의 행방을 물었다.

제작진은 김종국의 신발을 훔친 범인을 찾는 미션이 시작됐다고 알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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